큰 바위 앞에 명당 자리 잡았어요

                        

                                                      

                                                            맛있는 점심시간

                                             땀 흘려 드디어 거의 다 올라왔습니다.

                                         김밥 먹으며 소개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고!

(왼쪽부터) 한명옥 언론피해구조본부 실행위원(변호사), 진정호 회원, 배진영 회원.
 

  "언론인권센터에서 하는 활동에는 적극 참여하고 싶어요!"

<2009 언론인권교육>을 수강하고 있는 배진영 회원. 

 

  큰 바위 앞에 명당 자리를 잡았어요!

미소가 눈부신 윤여진 사무처장과 신동진 이사(다큐멘터리 감독)

 


가운데 흰모자를 쓴 배동인 회원(전 강원대 사회학과 교수)은 언론인권센터 홈페이지에

글도 많이 남기고 요즘은 블로그 운영하는 재미에 흠뻑이시랍니다.

가평에 아름다운 정원이 딸린 집에 사신대요. 정말 멀리서 참석해주셨습니다.

 

노란 모자를 쓴 김승기 회원(서평투어 대표)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산행 무리를 이끌어주셨어요.

지팡이도 뚝딱 뚝딱 만들어주셨지요.

 

사모바위에 다 왔어요! 바위를 뒤로 하고 단체사진 한 방!

(뒷줄 왼쪽부터) 한명옥 실행위원, 김진웅 정책위원장(선문대 언론광고학부 교수), 김승기 회원,

최성주 상임이사, 조성린 회원(석류문화원장), 정기용 간사, 신동진 이사

(앞줄) 진정호 회원, 배동인 회원, 김예린 간사, 윤여진 사무처장, 배진영 회원.

 

 최성주 상임이사와 정기용 간사.

 

젊은이들끼리!

 

   
         한명옥 실행위원은 사모바위 바로 옆까지 올라갔어요. 

너무 높이 있어 얼굴이 잘 안보이죠?

   

  온화한 웃음이 닮았어요!  김진웅 정책위원장과 정기용 간사.  

 


우리도 젊은이들끼리!


 


   "하하하하하~~~" 소리가 들리는 것 같지요.

 

  언제나 밝은 표정의 분위기 메이커 조성린 회원.

기대하세요. 아래 보시면 눈부신 활약을 하십니다!

 


 장난꾸러기 표정의 달인 진정호 회원. 

 

  "뒷줄에 무슨 일 일었어요?"

(앞줄) 조성린 회원과 김예린 간사 (뒷줄) 배진영 회원과 진정호 회원.

 


산을 내려와 광화문 골뱅이 맥주집에서 뒷풀이를 했는데...

조성린 회원에게 찾아온 '댄스 영감' 우리는 '라인댄스'를 췄습니다.

"4열 종대! 이름하여 라인댄스!" 

 


  "우짜 우짜!" 

 

"으쓱 으쓱!"


            (사)언론인권센터 회원 북한산행(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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