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내마음의 풍금 보셨나요^^? 아마 영화 내마음의 풍금은 많이 보셨을꺼예요~ 호박은
2008년 가장 기대되는 배우 조정석과 신예배우 장은아 주연의 뮤지컬 내마음의 풍금을 보고왔
답니다^^v 냐하하하~

뮤지컬이 낳은 최고의 스타, 오만석과 맘마미아의 이정미 주연편이 아니라, 조큼 아쉽기도 했는
아이고 그건 착각이였쎄여~ 착각^^ 탄탄한 내용이라 그랬는지, 임강희, 임철형, 임기홍,
이찬미 등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의 대거 등장이라 그랬는지 웃었다/울었다를 반복하며 정말 달
콤한 로멘스에 퐁당~ 빠졌다 나왔답니다^^ (막 자랑하고~)

순정만화같았던 영화(내마음의 풍금)와 명랑만화같은 뮤지컬(내마음의 풍금) 결국 이 아줌마
호박을 울려버렸쎄요(ㅜㅜ) 박하님은 왜글케 울었다/웃었다/울었다/웃었따/똥꼬에 *난다고
쪽팔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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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공연보러가면 꼭있는 머피의 법칙(-.-;) "나만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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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외에도 꼭있어~
"저 역은 @@@가 맡았으면 더 좋았겠어!" "그 배우 옷이(코가) 왜그러니? 췌~" 등등^^;;


※  호암아트홀 (공연정보 클릭)






by 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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