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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광고불매 운동에 대한 검찰의 오버스러움이 갈수록 심해진다.
게시판에 글 쓴걸 갖고 출국금지와 압수수색에
이제는 댓글까지 수사하겠다고 나선다.

인터넷에 대한 한나라당 의원들의 발언도 점점 악성댓글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주성영은 다음 아고라를 "건전한 토론의 장이 아니라, 밥 먹고 할 일 없는 소수의 인터넷
룸펜들이 다수를 가장해 분노와 증오를 부추기는 디지털 쓰레기장"이라 표현했고,
홍준표는 인터넷을 "유언비어와 괴담의 유통 공간"이라 비난했다.

거봐라. 본인들도 이렇게 버젓이 실명으로 악성댓글 수준의 발언을 서슴치 않으면서
뭘 자꾸 실명제 확대해서 악성댓글 없애겠다는 말도 않되는 고집을 부리나?

인터넷에는 자정능력이 있지만
검찰과 한나라당은 도무지 자정능력이 없어 보인다.

                                                  - 민경배 Cyber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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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본의 역사 왜곡 (유시민)

    Tracked from 네잎크로바 2008/07/16 09:14 Delete

    일본의 역사왜곡 - 일본제국주의와 부활 행진곡 아직도 끝나지 않은 전쟁 얼마 전 일본에서 장관 두 사람이 일본이 침략전쟁을 벌이지 않았다고 한 말 때문에 잇달아 장관 자리를 내놓았다. 법무장관 나가노와 환경장관 사쿠라이가 그들이다. 나가노는 일본이 "유럽제국주의 손아귀에서 아시아를 해방시키기 위해 전쟁을 벌였고 일본군이 중국 남경을 점령하면서 중국사람 30만을 학살했다는 이른바 남경사건은 조작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쿠라이 역시 비슷한 주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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