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CT 세계 일등할 수 있는 네가지 이유?
- Posted at 2008/02/16 10:49
- Filed under 문화예술
우리나라 ICT(IT, CT) 적합도 탁월
l 한글 : 정보화 적합성과 정보처리 속도면에서 뛰어난 디지털 문자
l Finger Sensitive : 쇠젓가락 사용으로 자판과 마우스 감각 월등함
l 창조성 : 사계절이 뚜렷하고, 높은 교육열, 뛰어난 IQ
l 집중력 : 동양이 15% 앞서며 양궁, 골프, 바둑 등 세계 제일
우리나라는 ICT(IT + CT) 즉, 정보통신산업과 결합한 콘텐츠산업에서 뛰어난 능력을 보이
고 있다. 국토 규모, 인구, 자연자원 측면에서 보면 도저히 세계1등 국가가 되는 것이 불가능하지만 인터넷, 디지털을 기반으로 하는 지식기반사회에서는 세계1위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는 이유는 탁월한 적합성 때문이다.
첫째 뛰어난 우리 말 - 한글
정보화 적합성과 정보처리 속도 측면에서 우리말은 다른 언어들보다 월등한 장점을 지녔다.
“여기 휴대폰 한번 보세요. 천(ㆍ)지(ㅡ)인(ㅣ) 세 글자로 조합할 수 있는 모음이 수십 가지입니다. 게다가 젊은이들은 자판을 안 보고도 익숙한 손놀림으로 척척 문자 메시지를 보내죠. 세상에 이런 언어는 아마 우리말밖에 없을 겁니다.” 라고 밝히고 있다.
또한 말레이지아 처럼 언어가 여러가지 이면 컴퓨터 입력 방식 부터 골치 아플텐데 우리는 단일한 언어를 쓰고 있다.
둘째, Finger Sensitive
유일하게 쇠젓가락을 쓰고 있는 나라여서 자판과 마우스를 움직이는 손의 감각이 월등하다.
세계적으로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몽골, 베트남 등 약 15억명이 젓가락을 사용하고 있고, 그 중에서도 한국과 중국 일본이 80% 이상을 차지한다.
젓가락을 사용하면 손 바닥, 손목, 팔굽 등 30 여개의 관절과 50여개의 근육을 움직일 수 있는 반면, 포크를 사용하면 운동량이 그 절반밖에 되지 않고 대뇌에 주는 자극이 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젓가락을 사용하는 민족은 손의 근육이 유난히 발달할 수밖에 없고, 젓가락질이 뇌 운동을 촉진하기 하기 때문에 머리도 좋아지게 된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한국 사람들은 일본·중국의 나무젓가락보다 훨씬 가는 금속으로 만든 젓가락을 사용하니 그 손재주 능력이 다른 민족들과 비교할 수 없다는 결론이다.
셋째, 창조성
사계절이 뚜렷한 것은 더울 때 덥고 추울 때 추워서 지능 발달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세계최고의 IQ는 한국인 이라는 보고서도 이미 있다. 스위스 쮜리히 대학이 국민소득과 성장에 대한 민족 I.Q의 연관관계를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에 이어 일본이 2위, 대만이 3위, 싱가포르4위, 5위가 독일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이태리 등으로 이어졌다.
또한 반도 국가로 대륙문명과 해양문명이 충돌하면서 끊임없이 융합을 만들어 내는 창조성은 우리만이 갖고 있는 장점이며, 유교적인 영향을 받아서 높은 지적욕구로 교육열이 높은 것도 뛰어난 창조성의 한 원천이다.
넷째, 집중력
조사 결과에 따르면 동양인이 서양인 보다 집중력이 15%가 높으며 그 중에서도 여성이 남성보다 10%가 높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창조산업에서 우리나라 여성이 뛰어난 역량을 발휘할 것이라는 추론이 가능한 부분이기도 하다.
* 참고 : 다음 신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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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현재 한국이 '창의성'이 뛰어나다는 말은 수긍이 가지 않네요.
아이큐가 높고, 사계절이 뚜렷하며, 과거의 역사유물이 있다는 점이 그 근거라면 더욱더 말이죠.
아이큐가 높아도, 단순암기식의 교육때문에 오히려 창의성이 떨어지고 있고, 아무리 훌륭한 사계절이 있더라도
그를 제대로 즐기고 문화적인 감수성으로 받아들일 '물리적이고, 정신적인 여유'가 없기 때문에 사계절 역시 '창의성'에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그리고 숭례문이 방화된 사건에서도 알 수 있듯이, 문화적인 유물을 제대로 이해하고, 창조적인 원동력으로 삼으려는 사람들
은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5천년의 역사동안 유지했던 보수적인 가치관때문에, 급격히 변화하는 IT시장의 속도에 따라가기
힘듭니다. 단적인 예로 한국의 '존댓말'은 예의범절로 보면 훌륭하지만, 실제 프로젝트를 처리함에 있어, 나이와 직책간에
괴리감과 서열을 만들어서 창의적인 커뮤니케이션에 아주 많은 방해가 됩니다. -
지나가다 한마디 남깁니다. 한글 평균 5초 일/중국어 35초라는것은..
어디 기준인가 알고 싶네요. 한국인 기준으로 라면 이건 맞는말입니다만
중국어는 모르겠지만 일본어는 매우 빠릅니다[..] 핸드폰의경우 지난문장이 기억되는 시스템이고
천지인시스템으로 아-를 쓸려면 총 3번을 눌러야하지만 히라가나의 경우 1번이면 됩니다.
문자가 정형화된 일본어 이기 때문에 자음과 모음이 없는 시스템이기때문에 입력 자체로는 빠릅니다.
한문 변환의경우 익숙해져있는 사람들이라면 대충 한글과 엇비슷한 속도라고 보고 있는데
틀린것이라면 삭제하겠습니다[..]
아, 일본 유학 2년차입니다(__) -
다소 한국우월주의 성향이 농후한 글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기분이 좋네요.한국인의 자긍심.애국심은 경제적문화적 경쟁국가들이
한국 스스로 좋치 않은 영향을 준다고 샘을 내긴 하지만 그것이 다른국가가
따라올수없는 국민단결력의 원동력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젓가락사용뿐만 아니라 바닥에 앉아 있는 체로 식사를 해온 전통적인 방식또한
(지금은 서양식 테이블이 보편화가 되있긴 합니다만.)집중력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
잘못된 정보로 국수적인 민족주의를 자극하시는 것 같네요.
한글이 조합방식이라서 필요자판수에 비해 많은 글자를 칠 수는 있습니다만, 핸드폰의 sms의 경우 일어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키보드 역시 영타에 비해서 느린 편이죠(일타에 비해서는 빠릅니다만).
그리고 쇠젓가락이 나무젓가락보다 우월하다는 근거는 어디서 나온 것인지? 황우석입니까?
창조성 역시 '민족 단위'에서는 무의미하며, IQ와 연관시키는 건 웃음만 나옵니다. IQ는 수렴적 사고의 용이성을 판단하여 정신박약과 정상인을 구분하는 것이지, 천재성이나 창의성과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습니다.
집중력에서도, 남성/여성 비교와 동양인/서양인 비교의 레퍼런스를 제시해주시겠습니까? 근거없는 망상으로 애족심을 자극하는 건 시대착오적입니다.-
일본어, 중국어와 비교한 부분은 데이터 객관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삭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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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한글이라는 문자 자체는 우수하지만 정보 처리가 빠르지는 않습니다..
IT기술로는 영어 빼고는 다 고만고만 하죠..
둘째. 다른 나라도 젓가락 사용합니다.. 거기다 요즘은 기계가 하지 사람 손으로 하는 건 별로
없습니다... 수공업하는 시대도 아니구요..
셋째. 지능과 창조성과는 큰 연관이 없습니다.. 또한 아이큐 테스트로 사람의 지능을 가늠할 수
있다면 관련 학문은 이미 끝을 봤겠죠..
넷째. 그건 집중력이라기 보단 살기 위한 본능이죠.. 엘리트 체육 시스템에서 다른 선수를 누르지
못하면 거기서 생명이 끝나는 겁니다.. 1등 아니면 아무런 가치도 필요도 없다 이 말입니다.
누구나 생사 앞에서는 집중력을 발휘하는 법입니다.
지난 10년이 아니라 지난 8년입니다. 그리고 IT기반이라기 보다는 그냥 인프라 겠지요.. 돈 있으면
살 수 있는 정작 기반 기술이나 응용 핵심기술은 다 미국이나 일본등의 것입니다.
대기업 위주의 민간기업으로는 이제 한계점에 이르렀으며 석박사급 이공계 인력들은 오늘도
비정규직으로 힘든 삶을 살고 있으며 핵심 인력들의 유출은 심해지고 있습니다.
망상은 고만하시고 주위를 돌아보세요.. 어떻게들 사는지... 더 쓰기도 귀찮습니다.. -
정치,교육 최악이고 뭐든지 빨리빨리이를 외치는 성과주의가 가장 우리가 고쳐할 덕목이다.그러한 급한성격때문에 오랫동안 투자해야할 기초과학분야에서는 최악이고 기업들도 인재에 투자하기보다 당장 써먹을수있는 단순한 인재를 선호하고 건물도 빨리빨리로 부실투성이고 대통령 5년동안 선진국이 되길바라고 경제가 대박나길 바란다.안그러면 갈아치운다.그래서 뭐든지 임기내에 끝낼려고 모든게 부실이다.빠른 성과주의 이젠 버립시다.
빠르다고 모든게 이로운게 아니다.IT,정보통신 우리의 급한 성격으로 세계에서 돈좀벌지 몰라도 들어가보면 핵심기술은 모두 미국,일본거라는거..걔네들은 앉아서 돈벌고 우린 맨날 야근밥먹듯이,주말에도 나와 열심히 일하는데 맨날 경제는 거기서 거기고...
주식도 펀드도 사자마자 오르길 바란다.냄비근성 가장 최악의 국민성이다.-
우리나라 IT산업이 속빈 강정인 것은 아쉬운 점이나 디지털화가 우리처럼 빨리 진행되어 생활 속에서 접하게 된 나라도 없습니다.
부족한 것은 채워서 CT산업에서 완전한 우위를 접할 수 있도록 전략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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