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배 교수, 촛불시위 인터넷괴담 논란 관련 뉴스메이커 인터뷰
- Posted at 2008/05/23 01:04
- Filed under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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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길]민경배 경희사이버대 NGO학과 교수 | ||
| 2008 05/27 뉴스메이커 776호 | ||
| 촛불시위·인터넷괴담 논란 “여론 훼손하는 배후론이 더 큰 괴담”
온라인이 들끓고 있다. 패션·연예인팬클럽·요리·사진 커뮤니티 등 평소 ‘정치’와 무관하게 흘러가던 온라인 동호회들도 정치를 말하고 있다. 정치 일반에 대한 추상적인 혐오나 냉소가 아니다. 반란과 분노의 대상은 이명박 정부와 정책으로 향하고 있다. 그리고 분노는 온라인을 넘어서 오프라인으로 나가고 있다. 촛불시위는 이제 수도권을 넘어 전국으로, 특정 연령대를 벗어나 전 연령대로 확대되고 있다. 일부 언론은 촛불시위에 나온 이들의 주장을 ‘인터넷 괴담’이라는 프레임으로 조명하고 있다. 거리에 나온 네티즌은 ‘괴담’이라는 말에 분노하고 있다. 이들은 왜 거리로 나왔을까. ‘인터넷 괴담’이라는 프레임을 어떻게 봐야 할까. 민경배 경희사이버대 NGO학과 교수는 인터넷 문화·담론 등과 관련, 한국에서 대표적 학자다. 최근 벌어진 온라인 발(發) 촛불시위와 인터넷 괴담 논란에 대한 의견을 들어봤다. 전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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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 거주하신 저희 클럽회원이신데요.BBC에서 방송된 자료와 영상물을 저희 카페에 보내왔네요..아무 이상없다고 호언장담했던 당시 농수산장관앞에서 ..그리고 작년에 광우병으로 24살의 아들을 잃은 한 어머니의 절규.. 눈물겹네요.제목은 "광우병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너무 슬프고 충격적이네요. 이제 10년후의 우리의 현실을 보는것같아 가슴이 답답합니다. 카페엔 <광우병 정보코너>도 있는데 이분은 <자유게시판>에 올려놓으셨군요..... http://cafe.daum.net/wellness5 => 자유게시판 공지
